알바에서 상사를 능가하는 방법

https://telegra.ph/%EB%A7%88%ED%8F%AC-%EB%A3%B8-%EB%AC%B8%EC%A0%9C%EA%B0%80-%EB%B0%9C%EC%83%9D%ED%95%9C-3%EA%B0%80%EC%A7%80-%EC%9D%B4%EC%9C%A0-%EA%B7%B8%EB%A6%AC%EA%B3%A0%EC%9D%B4%EB%A5%BC-%ED%95%B4%EA%B2%B0%ED%95%98%EB%8A%94-%EB%B0%A9%EB%B2%95-08-16

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11월 회사 동료 4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뒤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3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