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https://telegra.ph/%EA%B5%B0%EC%9E%90%EB%8F%99-%ED%94%BC%EB%B6%80%EA%B3%BC---%EA%B4%91%EC%A7%84%EA%B2%BD%ED%9D%AC%ED%95%9C%EC%9D%98%EC%9B%90%EC%97%90-%EB%8C%80%ED%95%9C-%EC%B0%BD%EC%9D%98%EC%A0%81%EC%9D%B8-%EA%B8%80%EC%93%B0%EA%B8%B0-%EB%B0%A9%EB%B2%95-11%EA%B0%80%EC%A7%80-10-23
코로나(COVID-19) 중환자 급하강에 준순해 비(非)COVID-19 환자 진료에 차질이 보이는 ‘의료 공백 걱정이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빌리면 30일 오후 7시 기준 서울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공지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