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병원 가이드 프로가하는 일 (당신도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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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7명, 근로자 37명, 보호자 24명, 간병인 28명, 가족 4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