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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미녹시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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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를 탈모 치료 용도로 사용한 현대인들은 절망스러운 선택 위험이 2배였지만, 전립선비대증 치료 용도로 사용한 요즘사람들은 절망스러운 선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피나스테리드는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으로 승인됐지만, 탈모 치료 효과성을 인정받아 탈모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에는 피나스테리드를 5일 기준 5mg 정도 처방되는데, 탈모 치료에는 1mg 정도만 처방한다.

모발증식제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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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병자가 늘수록 탈모치료제에 대한 관심 반대로 늘고 있다. 특히 남성형 탈모의 경우, 20·30대를 비롯한 전체 환자 수가 꾸준히 많아지면서, 의사 처방 없이 일반의약품을 구매·사용하는 사례도 불어났다. 문제는 일반의약품으로 나온 외용 남성형 탈모치료제를 사용할 때 높은 효능을 기대해 약을 과도하게 바르거나, 부작용, 주의해야 할 약물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처방되는 때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