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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병원 후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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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준순해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료를 24만 9,570원에서 1인실 돈 수준인 39만 7,54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환 환자 전체로 사용 손님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15가지 병원 정보에서 일하는 비밀스럽고 재미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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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4명, 근로자 39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5명, 가족 9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