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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싫어하는 모발증식제 10가지

https://www.instapaper.com/read/2022312297

한국에서 탈모로 신경쓰는 요즘세대들은 5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2명 중 1명이 탈모를 불안해 하는 것. 자연스레 탈모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가장 저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대중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

미녹시딜에 돈을 쓰는 10가지 끔찍한 방법

https://squareblogs.net/rezrymzbyk/saramdeuli-pinjubeureul-silheohaneun-10gaji-bujeong-hal-sueobsneun-iyu

피부과 전공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많은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감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