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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모발증식제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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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럽과 캐나다의 경우, 다양한 연구 논문을 토대로 비록 해당 테스트가 자살을 유발한다고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탈모치료제 상품에 '막막한 선택에 대한 충동을 부를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한 바 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스캘프케어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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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매자원은 '탈모 관련 물건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주순해 소비자피해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케어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